오늘 밖은 참 더운 것 같다. 기껏 얇은 옷 다 빨고 두꺼운 옷 다 꺼내놓았더니...;;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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글쓴이: 활활이




티스토리 2012 사진공모전 공지를 보고 도전해보고 싶어서 사진들을 뒤져보았다. 예전에 체코 체스키 크롬루프에 갔을 찍은 사진이 가장 괜찮아 보였다.

올해는 정말 사진을 별로 안 찍은 것 같다. 내년엔 정말 열심히 찍어야지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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글쓴이: 활활이


월요일은 내게 가장 힘든 요일이다. 항상 월요일만 되면 엄청나게 고생하는데 하필이면 주말 내내 쉬지도 못하고 일했다.

아침에 일어나기는 했는데 몸이 안 움직여졌다. 눈은 떠지는데 온몸을 움직일 수 없었다.

"조금만 더 자자."

눈 뜨니 오후 1시. 이미 수업은 다 끝났다.

이왕 이렇게 된 거 다른 곳이나 잠깐 나갔다 올까? 일어나서 침대에 걸터앉았다. 그렇게 있다가 커피 한 잔 타서 마셨다.

시계를 바라보았다. 한 시 반이 넘었네. 오늘 또 일하러 나가야 하잖아. 버스 타고 가려면 4시에는 나가야 하는데 이미 늦었구나.

오랜만에 커피를 마시러 나가고 싶었지만 이미 시간이 늦어버렸다. 피로 좀 어떻게 씻어내야 할텐데.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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글쓴이: 활활이